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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열때 외부 데이터 원본에 대한 연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러 오류 해결하기


수취한 엑셀파일을 열때, 아니면 작업한 엑셀파일을 열때 외부 경고창이 뜨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작업하는데 별로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무시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오늘, 내일, 글피 계속 뜨면 하루에 몇번씩 열었다 닫았다 할때 계속 뜨면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그래서 저도 찾아보고 없애는 방법 포스팅합니다^^


저는 윈도우10과 엑셀2013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처럼 파일을 열때 

"이 통합문서에는 안전하지 않은 외부 데이터 원본에 대한 연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연결을 신뢰하는 경우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하고 신뢰할 수 없는 경우 현재 데이터라 계속 작업하세요." 

라는 경고창이 뜨는 경우는 현재 열려 있는 엑셀 파일의 값 중 다른 외부의 값을 불러온 값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외부 엑셀파일에서 붙혀넣기 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어디에 어떤 값을 불러오는지조차 쉽게 파악하기 힘듬니다.

우선 어디에 어떤 데이터를 불러오는지 확인해봅시다.



우선 파일을 열고 경고창 평소처럼 경고를 가뿐하게 무시해준 후에

상단 메뉴에 "데이터 > 연결편집"에 들어갑니다.



연결된 파일의 값이 해당파일에 업데이트가 되어야하는 파일인지 확인해봅니다.

저의 경우 수동으로 파일을 새로 만들어 업데이트 하기때문에 필요가 없습니다.

저와 같다면 단호하게 "연결 끊기"를 누릅니다.



"연결끊기"를 누르면 값이 영구히 변환된다는 경고창이 뜹니다.

다시한번 단호하게 "연결 끊기"를 눌러줍니다.



연결을 끊어 경고창이 안뜨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연결편칩창 왼쪽하단에 "시작할때 확인메시지 표시"를 눌러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알람표시 없이 업데이트, 업데이트 하지않음을 이곳에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연결편집 창에서 어떤 셀의 어떤 값을 불러오는지 구체적인 셀 주소가 표시되지 않기때문에 권장하지 않습니다. 연결된 파일 위치까지만 표시됩니다. 또 작업을 하다보면 숫자가 틀어지고 변경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자동으로 변하는 값을 신뢰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업데이트 해야하는 값이라면 "알람표시 없이 연결업데이트"로 설정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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